"휴가 때 싱가포르 좀 다녀왔는데, 팀장님이 정색하며 '해외 나갈 땐 보고하는 게 상식'이래요. 비상 상황을 대비한 안전 관리 차원이라는데... 전 세계 어디서든 폰 하나면 연락되는 시대에, 보고 안 한 제가 상식 밖인 걸까요, 아니면 팀장님이 꼰대인 걸까요?" 휴가 중 행선지 공유는 직장인의 당연한 상식일까요, 아니면 과도한 간섭일까요?
💡 회원가입하면 더 편리해요!
회원가입 시 성별/나이를 한번만 입력하면 돼요.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