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의 애매한 경계에 투표하세요
함께 정주행하고 있던 시리즈를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몰래 혼자 보다가 걸린 연인! 콘텐츠 시청은 개인의 자유이니 각자 봐도 상관없다는 의견, 나중에 모르는 척 같이 봐주면 충분하다는 의견, 그리고 이는 명백한 약속 위반이자 기만이라는 의견이 맞섭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애인과 일주일 만에 만나기로 한 데이트 당일. "비가 온다"는 이유로 "미안하다"며 약속을 미루는 연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내 데이트라는 선택지가 있는데도 날씨를 이유로 만남을 포기하는 것. 사과했으니 정당한 사유일까요, 아니면 관계에 대한 의지 부족일까요?
연인과 함께하지 않는 시간에도 연락 주기를 두고 다툼이 생기는 커플이 많습니다. 자주 알려주는 게 배려라는 쪽과, 친구 만나는 자리에서까지 연락을 강요하는 건 집착이라는 쪽이 팽팽하게 맞섭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연락 주기 국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