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의 애매한 경계에 투표하세요
카페에서 장시간 업무나 공부를 하는 이른바 '카공족'. 자영업자의 회전율과 영업권 보호를 위해 이용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과, 음료 가격에 공간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라는 입장이 맞섭니다. 음료 한 잔으로 허용되는 적정 시간, 여러분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수건과 옷을 분리하는 건 기본 상식"이라는 입장과, "바쁜 세상에 세탁기 성능도 좋은데 한꺼번에 빠는 게 효율적"이라는 입장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단순히 생활 습관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에티켓일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짜 세탁 상식의 기준은?
청바지는 세탁할수록 색이 바래고 핏이 틀어진다는 게 데님 마니아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그런데 위생 측면에서 보면, 아무리 청바지라도 입은 옷을 안 빠는 건 찜찜하죠. 당신이 생각하는 청바지 적정 세탁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